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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기본 전력차이가 큰 상대였다. 개막전 상대였던 독일은 홈 이점도 있는 데다가 애초 세계랭킹 1위의 초절대강자다. 이어 러시아와 대결에서도 진 단일팀은 심기일전한 채 프랑스전에 나섰다. 한국은 빠른 공격을 앞세워 전반에 꽤 선했다. 점수 차이도 1점 밖에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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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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