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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편의 도가 지나친 장난과 스킨십 때문에 괴롭다는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고민주인공에 따르면 남편의 장난 때문에 아이들이 하루종일 울고 불고 하루도 몸이 성할 날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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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물원 길거리를 가리지 않고 남편이 가슴을 만지고 장난하는 통에 괴롭다"며 "심지어 만지고는 '작다'고 놀리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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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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