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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 속 주인공은 남자친구와 '쉐어하우스' 개념으로 동거를 시작했지만 곧 복장 터질(?)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사소한 생활 습관이 안 맞는 것은 기본이고 동거 전엔 혼자 잘만 해오던 집안일부터 내조까지 사연녀에게 무리하게 시키는 철없는 남자친구로 인해 동거가 불편해지기 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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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뼈 있는 사이다 발언으로 매주 시청자들의 속을 긁어주던 일침러 주우재의 분노가 제대로 폭발한다. 사연을 듣는 내내 멘붕(?)을 겪던 그가 급기야 눈앞에 있던 종이를 찢어버릴 정도로 흥분, 김숙이 "아직 사연 안 끝났어요!"라며 말리기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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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의 폭풍 참견을 부른 사연의 전말은 오늘(15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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