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사연은 과거 주병진과 스캔들이 났을 때 내심 기뻤다며 "스캔들이 난 날짜를 지금까지 기억할 정도"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주병진이 불같이 화를 내며 함께 허위 사실 보도로 고소를 진행하자고 해 마지못해 동참했고, 결국 오보를 낸 그 출판사는 없어지고 말았다는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제동은 과거 자신과 스캔들이 났던 가수가 "오로지 전도 목적이었다"고 해명한 것에 대해 섭섭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 남자친구와 영화를 보다 기자에게 걸린 한 배우가 '지난주에 김제동 씨와 뮤지컬을 봤으니 그것도 기사화 해달라'고 항의했지만 기자가 '에이, 그건 경우가 다르다'라고 답해 속상했던 적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노사연과 김제동의 유쾌한 입담은 다음 주 화요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9시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