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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년은 제게 있어 자아성찰과 도전, 그리고 성장의 한해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러한 도전들은 자신을 더 잘 알게 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합니다. 물론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나 자신의 성장에 매우 뿌듯함을 느낍니다. 올 한해도 기대가 돼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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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해 10월 백혈구 수치가 낮아져 병원을 찾았고, 미국 동부 해안에 있는 한 치료 시설에서 요양했다. 이 과정에서 고메즈는 공황 발작을 일으키기도 했다. 백혈구 수치가 낮아진 건 신장 이식 수술 부작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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