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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월) 방송된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19-20회에서 영민(연준석 분)은 채민(장동주 분)과 주먹다짐으로 학교폭력위원회에 제소될 위기에 처하지만, 복수(유승호 분)의 도움으로 누명에서 벗어나는데 이어 채민에게 토론대회에서 저지른 비리를 밝히게 만들며 들꽃반의 정상 수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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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적을 비관하며 다리 위에서 자살 기도하는 것도 모자라 유리 부스에 스스로를 가두던 안타까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친구들을 대신해 목소리를 높일 줄 아는 인간적인 캐릭터로 변화하고 있다. 성적만능주의의 현실 세태를 반영한 캐릭터가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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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복수가 돌아왔다'는 오늘(15일) 밤 10시에 21-2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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