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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경이 대표는 "납치당해서 성폭력을 당했다. 4박 5일 동안 감금 상태였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엄마가 가출 신고를 했고, 회사 사람들이 난리가 났다"면서 "운 좋게 살았다. 처음에는 가해자에게 살려달라고 했다가 죽이라고 했다. 죽음의 고비에 갔다가 마지막 날 운 좋게 도망쳤다"고 충격적인 지난날의 기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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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이 대표는 "경찰에게 길거리를 못 돌아다니겠다고 했더니, 경찰 중 한 명이 '나쁜 사람은 꼭 잡히니까 걱정 없이 길거리 다녀도 된다'라고 했다. 경찰에게 심리치료를 받은 거 같았다"면서 경찰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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