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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16일(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펼쳐진 스포르팅 히혼과의 2018~2019시즌 코파델레이(국왕컵) 16강 2차전에 선발출격했다. 지난 9일 열린 1차전 풀타임에 이어 이번에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왼쪽 미드필더로 출격한 이강인은 87분 동안 활약하며 팀의 3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1차전에서 1대2로 석패했던 발렌시아는 1~2차전 합계 4대2로 뒤집으며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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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만 17세인 이 소년은 경기를 편안하게 풀어낼 수 있도록 했다. 드리블은 물론이고 상대 수비를 제치며 기회를 봤다. 공격하고 상대를 압박하며 경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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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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