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브루클린 베컴의 아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버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명곡 '베이비'를 떠올리게 하는 앳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데이비드 베컴 역시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 사진은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아들 브루클린, 크루즈가 '좋아요'를 누르며 훈훈함을 안겼다.
비버는 지난해 모델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재결합, 결혼에 골인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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