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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춘은 17일자 최신호를 통해 토모이가 2014년부터 2016년에 걸쳐 동거한 30대 여성 A씨에게 심각한 폭력을 휘둘렀으며, 폭행 후유증으로 A씨가 유산을 한 적도 있다고 보도했다. A씨와 동거를 시작한 이듬해인 2015년부터 40대 이혼여성 B씨와 교제를 시작한 사실도 드러났다. 토모이는 3년에 걸쳐 B씨의 예금 3000만 엔(약 3억 원)을 멋대로 인출해 이 중 1700만 엔을 경마에 날린 사실도 폭로됐다. 또 다른 기혼여성 C씨와 불륜 관계에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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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이는 2001년 배우로 데뷔했다가 2006년 은퇴, 2007년부터 '준레츠' 멤버로 활동했다. 2006년 한 배우와 결혼했지만 2008년 이혼했다. 지난 연말 '준레츠'는 NHK 홍백가합전에 출전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사건이 터져 그룹이나 소속사 모두 큰 충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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