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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다소 불룩한 황인영의 배가 클로즈업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둘째 임신으로 오해, "둘째이신거죠? 축하드려요", "벌써 둘째? 축하해. 건강관리 잘해"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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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의 소속사 측은 또한 다수 매체를 통해 "황인영이 둘째를 임신한 것이 아니다. 현재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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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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