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별이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별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이 남자는 아직도 드림 이를 5초 이상 바라보고 있으면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고 했다. #아들 사랑. #아들 바보 #그렇게 좋으냐. #나를 보고 좀 뛰어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하는 엘리베이터에서 드림 군을 꼭 안고 있다. 드림이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빠와 똑같은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결혼 6년 차인 하하와 별 부부는 2013년에 첫째 아들 드림 군, 2016년에 둘째 아들 소울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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