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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이소연 팬이라고 밝히며 "드라마 '루비반지'에서 이소연 씨를 보고 팬이 됐다.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날씬하다"면서 그 비결을 물었다. 이에 이소연은 "그때는 1일 1식을 했다. 원래 1일1식으로 몸매 관리했는데 나이도 들고, 촬영에 들어가면 어지럽더라. 요즘엔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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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어쩔 수 없이 교복을 입으며 청소년 연기를 했다고 말한 이소연은 "내가 30대 후반이다"라면서 "정말 죄송한데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정말 어린 아역은 아역배우가 했다. 하지만 감독님이 교복 한번 입어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입었는데 어쩔 수 없이 촬영까지 하게 됐다. 욕먹을 각오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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