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미네 반찬'에 인간 복사기 정성호가 떴다.
16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개그맨 정성호가 게스트로 출연, 김수미에게 다양한 레시피를 전수 받았다.
이날 정성호는 '수미네 반찬' 안방마님 김수미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정성호는 스튜디오 첫 입성부터 김수미와 똑같은 복장을 입고 성대모사를 하며 등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수미는 그런 정성호를 신기하게 바라보며 "어머, 내가 이래?"라며 놀라워했다.
정성호는 '수미네 반찬'의 애청자라며 "아내가 요리하고 살림하는걸 좋아한다. 아내의 소원이 수미쌤 반찬 맛보기였다. 프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내가 너무 좋아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