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창열의 아내는 생일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성대한 홈 파티를 준비했다. 이어 김창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김창열의 절친 한민관, 안일권, 손헌수, 김동희가 방문했다.
Advertisement
특히 손헌수는 "너무 예뻐서 아역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김창열은 "혜수 누님이 제일 좋아하는 조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