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2월에 열린 XIAOMI ROAD FC 051에서 함서희를 상대로 아톰급 타이틀전을 치렀던 박정은은 당시 아쉽게 패배했지만, 좋은 경기 내용으로 큰 가능성을 보여줬다. 19일엔 율리아를 상대로 새해 첫 승리를 노린다.
Advertisement
화끈한 경기력으로 중국 격투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정윤재는 이번 대회에서 바오인창과 맞대결을 펼친다. 바오인창은 로드 FC 100만불 토너먼트 8강까지 진출했던 선수로 국내 격투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Advertisement
로드 FC는 많은 해외 단체들과 교류하고 있다. 해외로 선수를 파견해 더 많은 선수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앞장서서 서포트하고 있고,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 경험과 실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 샤밀 자브로프 VS 만수르 바르나위]
[-80kg 계약체중 김승연 VS 기노주]
[밴텀급 장익환 VS 장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