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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레알 마드리드가 모드리치 대체자로 에릭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에릭센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0년 6월에 종료된다. 최근 양 측은 계약 연장 협상을 벌였다. 그러나 에릭센이 토트넘 구단이 제시한 주급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도 물오른 에릭센을 이적시켜 큰 이적료를 챙기려는 계산도 할 수 있다. 마침 스페인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가 전성기를 지난 모드리치를 대체하기 위해 에릭센을 염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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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PL 경쟁팀들인 첼시와 맨시티까지 에릭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AS 보도에 따르면 에릭센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은 수두룩하다고 한다.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리그까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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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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