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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유선발로 공격수 한석희가 수원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다. 한석희는 강릉제일고-호남대 출신으로 2018년 추계 대학축구연맹전 득점왕(8경기 13골-1도움)에 오르며 팀을 최정상에 올려놓았다. 폭발적 스피드가 장기이며 윙 포워드와 최전방 공격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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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3명은 유스팀(매탄고) 졸업 후 곧바로 프로 무대에 입성한 경우다. 지난해 준프로 계약을 한 골키퍼 박지민과 2018년 매탄고 주장 출신 수비수 김태환, '매탄고 10번'의 계보를 이을 신상휘가 수원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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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 삼성 선수단은 19일까지 남해 전지훈련을 소화한 후 22일부터 2월 19일까지 터키 시데에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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