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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 나는 사연들과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일반인들이 주인공인 '너목보'는 시청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에 올해 시즌6까지 방송될 만큼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너목보'가 장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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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대를 서는 것이 꿈인 모든 사람에게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찐한 감동을 안긴다. '너목보'는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가수들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가수가 꿈인 일반인 실력자들에게는 희망을 줌으로써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발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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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에 추리를 더해 맞추는 재미를 선사한다. 미스터리 싱어에게 실력자와 음치라는 두 가지 정체를 주고 어느 쪽이 진실인지 맞춰야 할뿐만 아니라 감쪽같은 립싱크 연기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판단하는 '너목보'만의 독특한 룰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신박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시즌6에는 더 강력하고 색다른 룰을 추가, 오감을 뛰어넘어 육감을 총동원하는 추리를 해야 한다고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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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16일) 선공개 된 고정 패널 박준형의 '너목보6' 첫방 기념 인터뷰는 시즌6가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박준형과 제작진의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맞추기 대결은 폭소를 안겨 '너목보6'의 본방사수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