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최근 7경기에서 5승2패를 기록 했다. 헤리 케인을 비롯해 에릭센, 알리 등이 제몫을 했다. 특히 손흥민은 스피드를 기반으로 득점과 어시스트를 폭발적으로 기록했다. 하지만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출전으로 당분간 소속팀에서 활약할 수 없게 됐다. 전력에 누수가 생긴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선수들을 많이 보유한 토트넘이기에 많은 팬들이 여전히 높은 지지를 보낸 것으로 평가된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상대전적에서도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토트넘은 2013~2014시즌 이후 치른 4차례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그 중 가장 최근 대결에서도 토트넘은 3대1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상승세 맨유, 86%로 회차 최다 득표
Advertisement
맨유는 감독 교체 이후 리그 5연승 중이다. 리그 13위 브라이턴이 맨유를 상대로 선전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턴은 최근 리그 7경기에서 1승2무4패로 초라한 성적이다. 지난해 8월 19일 펼쳐진 양팀의 맞대결에서도 2대3으로 패한 바 있다.
프리메라리가, 홈경기 치르는 레반테, 레알베티스 승리 예상
프리메라리가에서는 안방경기를 치르는 팀들의 승리 가능성이 높게 예측됐다.
바야돌리드를 상대하는 레반테는 59.14%의 지지를 받아 라리가 팀들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로나를 불러들이는 레알 베티스와 세비야와 격돌하는 레알 마드리드도 58.68%와 56.8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셀타비고와 발렌시아전, 비야레알과 아틀레틱 빌바오전은 양팀의 무승부 예측이 각각 39.73%와 37.9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승무패 2회차는 19일 오후 9시2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