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1년 반만의 공백기를 깨고 컴백한 크나큰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2월 호를 통해 개구진 매력을 뽐냈다. 크나큰은 세 번째 싱글 앨범 '론리 나잇'으로 새로운 멤버 동원과 함께 컴백했다.
긴 공백기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크나큰은 "떠올리고 싶지 않은 힘든 한 해를 보냈다"며 "그래도 자기 계발도 하며 성숙해지는 계기가 됐고 공백기 동안 성장할 수 있었다"는 말로 그간의 마음고생을 대신했다.
새로운 멤버 동원의 합류로 다섯 명이 되어 돌아온 크나큰, 동원에게 중도 합류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처음 제의를 받았을 땐 못 할 것 같다고 했다"며 "연차가 쌓여가는 다 된 크나큰에 이동원 뿌리기가 될까 봐 걱정이 컸다"는 말로 부담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동원은 "그래도 멤버들이 격려도 해주고 힘을 줘서 하나씩 적응해가며 부담을 줄이고 있다"는 대답으로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갑작스레 합류하게 된 동원을 잘 받아들여준 팬들에게 무엇보다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데뷔 3년 차지만 여전히 크나큰에 대해 잘 모르는 대중이 많다는 말에 "겉 보기에는 덩치도 크고 무서워 보이지만 사실은 귀엽고 깜찍한 매력이 있다"며 "입만 열면 깬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독특한 반전 매력이 있다"고 답했다.
2019년 2월, 미국과 일본 투어를 앞두고 있는 크나큰은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는데 특히 올해는 국내 콘서트와 화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재정비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크나큰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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