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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멤버 동원의 합류로 다섯 명이 되어 돌아온 크나큰, 동원에게 중도 합류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처음 제의를 받았을 땐 못 할 것 같다고 했다"며 "연차가 쌓여가는 다 된 크나큰에 이동원 뿌리기가 될까 봐 걱정이 컸다"는 말로 부담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동원은 "그래도 멤버들이 격려도 해주고 힘을 줘서 하나씩 적응해가며 부담을 줄이고 있다"는 대답으로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갑작스레 합류하게 된 동원을 잘 받아들여준 팬들에게 무엇보다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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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미국과 일본 투어를 앞두고 있는 크나큰은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는데 특히 올해는 국내 콘서트와 화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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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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