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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양현석은 승리와 나눈 문자도 공개했다. 문자를 통해 승리는 "논란 있는 건 제가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얘기해볼라고 하다가 좀 지나친 게 간 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현석은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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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16일 SNS를 통해 'YG 승리에게 제대로 대해주라' 총공 프로젝트를 펼쳤다. 해당 글에는 "양현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진 승리 홍콩 콘서트 미지원에 대한 VIP들의 항의 댓글을 지우고 있다. 우리들의 목소리가 꼭 들려야 된다"는 주장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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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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