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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브(3경주 7번·문세영)=데뷔전을 치르는 신마. 혈통적 기대치와 함께 앞선 장악도 가능한 순발력을 지니고 있음. 무리하지 않으면 우승 가능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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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랭퍼(10경주 1번·임기원)=감량의 이점과 함께 최적의 게이트를 받음. 이번에는 내측 참고 한발이면 자력으로 입상권 한자리는 보장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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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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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딕시(6경주 2번·김용근)=승급전 또다시 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수 있는 상황. 무리하게 선행을 고집하지 않아도 입상권 한자리는 무난한 전력.
스피링백(10경주 7번·문세영)=일반경주로 돌아온 이번에는 부중은 부담. 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강한 순발력을 바탕으로 다시금 우승 가능한 전력임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