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명의 선수들은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을 연다. 1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출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Advertisement
전인지는 "웨이트 트레이닝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일찍 시작했다. 골프에 대한 열정을 다시 찾겠아보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훈련을 했다. 실제 열정이 좀 더 커졌다. 그런 마음으로 훈련을 한 만큼 성과가 따라줬으면 한다. 월드랭킹을 많이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새로 창설된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대회는 출전 자격과 진행 방식이 특이하다. 최근 2년간 LPGA 투어 대회 우승자와 유명 스포츠 스타, 연예 스타들이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김세영 전인지 지은희 등 한국 선수 6명이 출전 선수 27명 명단에 포함됐다. 태국의 세계랭킹 1위 주타누간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Advertisement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