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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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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은 공복 시작 전 재래시장으로 직진해 재래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장을 봤고 약재상에서 약재 이름을 척척 맞춰내는 등 '리얼한 자연인 포스'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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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공복 앞에서 자신만만해 하던 지상렬은 뜻밖의 난관에 봉착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공복 후 한끼 재료를 얻기 위해 전원생활을 만끽하며 레스토랑까지 운영하고 있는 MC계의 전설 허참을 찾아갔는데, 허참이 뜻밖의 '스파르타 공복 조교'로 변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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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상렬은 허참을 돕다 뜻밖의 '육체노동'을 하게 됐는데 엄청난 칼로리 소비를 하며 진땀을 뻘뻘 흘렸다고 전해져 그가 30시간 공복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지상렬은 '공복자들' 최초로 도전하는 공복 30시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지, 그의 앞에 나타난 의외의 복병 허참의 남다른 활약은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