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양동근이 넷째 계획은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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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방송된 tvN '인생술집'은 아빠가 된 청춘스타들 특집으로 신성우, 기태영, 양동근, 최현호가 출연했다.
이날 다둥이 아빠 양동근은 "지금 첫째가 7세, 둘?가 5세, 셋째가 3세이다"라며 느닷없이 울컥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자연스럽게 눈물이 많아진다"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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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동근은 넷째 계획 질문에 "그 질문을 진짜 많이들 하신다. 근데 아내가 갈수록 많이 힘들어한다. 나도 셋째 낳고는 이게 장난이 아니라는 게 확 왔다. 체력, 정신적 모든 부분에서 힘들다고 느꼈다. 그래서 공장 문을 닫았다고 시원하게 말하고 다닌다"고 정관 수술을 한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기태영은 정관 수술에 대해 궁금해했고, 양동근은 "수면 마취가 있다면 꼭 권장하고 싶다. 생각하고 싶지 않다" 두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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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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