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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춤추는 가얏고'에서 고두심을 처음 만나 28년간 사골 인맥을 유지해온 오연수는 30년 차 배우답지 않은 신인미(美)를 뽐내며 여행 내내 고두심을 향한 '미어캣 모드'를 발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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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사이를 넘어서 진짜 언니, 동생으로 거듭난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19일(토) 저녁 6시에 방송될 JTBC '뭉쳐야 뜬다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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