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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는 "올해로 50세가 됐다"며 주민등록증을 공개했다. 이어 "직업은 쇼호스트고 남편과 20세 아들과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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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초동안 비결로 "육식과 밀가루를 끊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현우는 "의사 선생님 말씀이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약이라는 말을 듣고 육식과 밀가루를 멀리하게 됐다"며 "육식과 밀가루를 끊으니 피부가 달라졌다. 출산 후 양쪽 볼에 올라왔던 기미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육식은 지금 안한지 10년쯤 됐는데 빵은 끊기 어렵다. 50세에 밀가루를 놓지 못해 공복자들에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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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의 일상은 관리 그 자체. 엘레베이터에 혼자 있는 시간도 스트레칭과 운동을 했다. 또 후배들과 수다를 떠는 시간에도 혼자 눈 밑에 수분 크림을 발라 주름을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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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