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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조각 미남인 기무라 타쿠야는 해당 사진에서는 유독 깊게 파인 주름과 거칠어진 피부 등 급격한 노화의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캡처가 '악의적'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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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생인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988년 SMAP 멤버로 데뷔했다. 드라마 '러브 제너레이션', '뷰티풀 라이프',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HERO', '굿 럭', '프라이드', '화려한 일족'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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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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