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일본의 꽃미남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무라 타쿠야의 충격적인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방송에 출연한 기무라 타쿠야를 캡처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일본을 대표하는 조각 미남인 기무라 타쿠야는 해당 사진에서는 유독 깊게 파인 주름과 거칠어진 피부 등 급격한 노화의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캡처가 '악의적'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평소 기무라 타쿠야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운동을 하는 평범한 일상 등을 공개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1972년생인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988년 SMAP 멤버로 데뷔했다. 드라마 '러브 제너레이션', '뷰티풀 라이프',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HERO', '굿 럭', '프라이드', '화려한 일족'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수 쿠도 시즈카와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둘째딸 코우키가 모델로도 데뷔해 관심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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