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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서울 중앙대 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병원에 입원 중이다. 임신 21주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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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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