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의 아내이자 JTBC 전 아나운서인 조수애가 임신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헤럴드경제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5개월"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서울 중앙대 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병원에 입원 중이다. 임신 21주차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두산그룹 측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사라 알 수 없고 확인해줄 수도 없는 부분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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