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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눈부신 호흡과 새 아르바이트생 조재윤의 투입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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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바던 최지우는 아메리카노 메뉴가 생기자 손호준의 실력이 발휘되던 드립커피의 주문이 줄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손님이 "커피 맛있어요"라고 칭찬하자, 최지우는 "손호준 씨가 드립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이있다"고 자랑했다. "강력 추천이라고 써주시지"라는 손님의 이야기에 손호준은 "드립커피는 좀 힘들어서"라고 살짝 진심이 담긴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를 듣게 된 옆테이블 손님이 드립커피를 주문해 손호준의 실력이 제대로 발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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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영업 종료 후 손호준은 조재윤에게 "형님이 오셔서 너무 많이 도움이 됐다"라며 "같이 시작했으니까 끝날 때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언제든 불러만 주면 오겠다"는 조재윤은 담음 영업일을 듣자 "어쩜 3일이 딱 비어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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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은 세번째 호흡에서 유연석과 환상 호흡을 보였다. 완벽한 요리 보조 '세종봇'으로 변신한 그는 사장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 스튜를 혼자서 담당했다. 손호준도 귤청에 연유를 넣은 '우유에 빠진 귤'과 '라테에 빠진 귤', '감귤초코' 등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오픈 30분 만에 요리 주문 15개다. 신메뉴에 손이 많이 가며 힘들어 하던 유연석에게 양세종은 메뉴를 정리하며 힘을 보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