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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최근 코파 델 레이(국왕컵) 16강전 2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했고 지난 13일 바야돌리드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교체로 출전해 리그 경기까지 소화하게 됐다. 18세의 이강인은 구단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데뷔한 외국인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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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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