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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준규와 김봉곤 훈장은 박종혁, 김자한 커플의 신혼집을 서로 자신의 집에 마련하겠다며 여전히 '톰과 제리' 같은 앙숙 케미를 뽐낸다. 특히 이날 처음 사돈댁을 찾은 김봉곤은 어느 것 하나 맞지 않는 문화적 차이를 몸소 실감, 종자 커플의 신접살림을 진천의 서당에 차려야 한다고 강조해 폭소를 선사한다. 하지만 박준규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상황 속 이들은 신혼집 장소를 결정하기 위한 게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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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방송에서 만남과 동시에 혼례까지 마친 하재익, 문에스더 커플은 머리를 맞대고 '빌붙기' 성공 전략을 짠다. 이 과정에서 재스더 부부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통장 잔고를 공개, 애잔함을 안겼다는 후문. 무슨 수를 써서라도 부모님 집에 얹혀살려는 철없는 부부와 합가는 절대 안 된다며 결사반대하는 하일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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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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