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코리안좀비)가 이택준(큐브MMA)을 판정으로 누르고 '어나힐레이션1'의 첫 승자가 됐다.
Advertisement
김민우는 19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어나힐레이션 1'에서 종합격투기 페더급 경기에서 이택준에게 3라운드 결과 3대0의 심판 전원일치의 판정승을 거뒀다.
김민우는 초반 이택준에게 테이크다운을 뺏기며 고전했으나 곧 정비를 하고 정확한 펀치와 킥으로 이택준을 공략했다.
둘 다 얼굴에서 피가 나는 치열할 공방전을 벌였으나 김민우가 더 효과적인 공격을 했다. 이택준은 줄곧 김민우에게 태클로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으나 김민우가 적절히 방어하면서 승부의 추가 김민우에게 흘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