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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9일 (한국시각) 맨유의 6연승을 이끌며 위기관리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솔샤르 감독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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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인터뷰와 관련한 질문에 솔샤르 감독은 "나는 노장 선수들, 노감독님들과 함께 일할 만큼 충분히 나이를 먹었지만, 한편으로는 요즘 선수들을 이해하기에 충분할 만큼 젊기도 하다. 나는 열여덟 살짜리 아들도 있다"고 돌려 답했다. "이런 선수들과 같이 일하다 보면 정말 완전히 다른 시대임을 느낀다. 하지만 나는 선수들이 더 파워풀하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그들이 성장한 사회와 환경, 소셜미디어 등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정말 완전히 다른 시대"라고 바라봤다. "모든 것들이 트위터, 페이스북에 바로 올라가고, 여과없이 전달된다. 그것이 대단히 악의적인 것이 아닌 한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상이 그런 것뿐이다"라고 어린 선수들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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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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