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라운드 1조에선 시골쥐 서울쥐와 브레멘 음악대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별의 '안부'로 완벽한 무대를 환상적인 듀엣을 펼쳤다.
Advertisement
유영석은 시골쥐 서울쥐에 대해 "시골쥐, 서울쥐 세련되며 친근한 두 가지 매력을 가졌다. 이 세상 쥐 중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쥐"라고 치켜세웠다.
Advertisement
이에 탈락한 브레멘 음악대는 솔로곡 임상아의 '저 바다가 날 막겠어'를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는 데뷔 16년차 가수 길건이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