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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이핑크는 "오늘이 막방인데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와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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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년 6개월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여자친구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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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해야'의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난이도 높은 칼군무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메모리아'로 아련하면서 여성적인 매력을 더한 무대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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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은 타이틀곡 '야(YA)'와 '허타존(HUTAZONE)' 두 곡으로 비투비가 아닌 이민혁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특히, '지킬 앤 하이드'를 모티브로 한 타이틀곡 '야'는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 이민혁 특유의 섹시한 래핑 등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아스트로는 'All Night'로 몽환적인 섹시미는 물론 감성 발라드 '피어나' 무대를 통해 아스트로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다.
청순한 매력의 러블리즈의 '리와인드(REWIND)' 무대와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라붐의 '불을 켜' 무대도 이어졌다.
청하는 '벌써 12시'의 무대를 통해 성숙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주소녀는 '라 라 러브(La La Love)' 무대를 통해 매혹적 퍼포먼스로 색다른 반전을 선보였다. 엔플라잉은 타이틀곡 '옥탑방'으로 엔플라잉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이어갔다.
이외에도 에이티즈, 네이처, 크나큰, VERIVERY, 그레이시 등도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