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MC들은 문에스더를 만나 인터넷 방송의 세계에 입문했다. 이어 문에스더에게 개인기를 배우기 위해 그의 아버지 문단열의 작업실로 향했다. MC들은 그곳에서 문단열과 마주쳤고, 그는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과 MBC '뽀뽀뽀'를 함께 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반가워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그는 "6~7년 전에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지방 강연을 한 달에 스물 세 번 하다가 너무 무리를 했나보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뒤에서 가만히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다가 영상 제작을 하게 됐다"면서 "현재 병은 완치돼 건강해졌다"며 웃어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