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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깜짝 등장했고 당황한 최민수는 "큰 절 올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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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주은은 최민수를 골탕먹이기 위해 최민수의 애장품들을 모두 선물하는 척 몰래카메라를 시도하기도 했다. 끝으로 강주은은 "(부부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 것, 부부는 싫은 것 좋은거 다 안아줄 수 있는 사이"라고 따뜻한 부부애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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