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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0대1로 패했지만, 모처럼 만에 풀타임으로 경기를 마쳐 의미가 있었다. 권창훈은 지난해 5월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으며 수술 후 재활에 몰두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20일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그 경기도 보르도전이었다. 이후 교체로만 뛰던 권창훈은 쉴티가임과의 컵대회에서 선발 출전해 골을 터뜨렸고, 14일 리그앙 몽펠리에전에 선발로 출전해 70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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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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