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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개인기'로 '예능돌'로 급부상한 승관은 "인기 조금 실감하고 있다. 너무 운이 따라줬다. 좋은 선배님들이 나만 챙겨주셨다. 멘트도 내가 할 수 있게 챙겨주셔서 실력을 뽐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매력 보여 드릴 준비가 돼있다. 아직 나만 공개된 거다. 우리 멤버들이 더 재미있다. 내가 첫 타자라면,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터지지 않을까 싶다. 도겸이 형은 내가 봐도 대담하다. 눈치보지 않는다. 가끔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을 정도의 대담함이 재미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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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홈(Home)'은 미니멀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어반 퓨처 R&B 스타일의 곡이다.어둠을 밝히고 기분 좋은 낮을 선사했던 너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소중함을 애틋한 감성으로 표현,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로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겨내겠다는 마음을 집에 비유해 풀어낸 따뜻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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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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