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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바로 앞에서 박 감독은 만났다. 그는 "전력이 안되는 것은 알고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 이어 "일본이랑 하게됐다. 전부 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다. 쉽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도전 한 번 해보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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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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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시안게임에서는 일본을 이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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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으로 준비할 것인가?
중앙은 굉장히 밀집이 되어있다.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일본은 정교하고 패스가 뛰어나다. 허점만 보이면 놓치지 않는다. 그 부분을 조심해야 한다.
-일본이 주도권을 잡지 않던데?
사우디니까 그럴 것이다. 우리와 하면 틀릴 것이다. 상대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