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MC들은 영상을 통해 이날 만날 '요즘 애들'을 결정, 지난 방송에도 출연했지만 안타깝게 '요즘 애들'로 선정되지 못한 문에스더가 재도전했다.
Advertisement
이후 MC들은 '요즘애들'로 문에스터를 선정, 그를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문에스더를 만나 인터넷 방송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MC들.
Advertisement
평소 개인기가 없기로 유명한 국민 MC 유재석, 혹독한 예능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안정환, 개인기 우수생 김신영, 개인기 장학생을 꿈꾸는 김하온은 문에스더에게 속성 족집게 과외를 받으며 개인기 연마에 나섰다.
Advertisement
먼저 MC들은 개성 넘치는 닉네임을 만들었다. 유재석은 여치, 안정환은 반지쪽, 김하온은 띵상맨, 김신영은 루시아로 정했다.
이후 문에스더가 선택한 개인기 1위는 김하온이었다. 김하온은 닭다리 모자를 선물로 받았다. 반면 꼴찌는 유재석이었고, 취두부 벌칙을 수행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문에스더는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계획 인 것 같다. 지금은 노래가 좋다. 노래 열심히 해서 '무대에 서보자' 이런 생각이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