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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상대는 '우승후보' 이란이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A대표팀은 22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오만과의 2019년 UAE아시안컵 16강전에서 2대0 승리했다. 자한바크시의 선제골과 데자가의 쐐기골을 더해 손쉽게 승리했다. 특히 이란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9위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국가 중 최고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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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이란과) 8강에서 붙는다는 것은 중국에는 매우 가혹한 시련이다. 상대와 비교해 우리의 강점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유일한 카드이기는 하지만, 상대 벤치에 앉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역시 모래사장을 거친 여우다. 월드컵에서 세계 강호를 상대로도 결코 밀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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