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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멤버들은 팀의 막내답게 일찍 출근하여 팀원들이 기분 좋게 아침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사무실 청소를 시작했다. 조재윤은 지능범죄수사팀장 이대우 수사관의 자리에 잔뜩 쌓여있는 헤진 신발들과 물건들을 보며 "집에 안가시는거냐"며 걱정했다. 동료 수사관은 "팀장님 자리는 팀장님 집이다"라며 평소 사건해결을 위해 인생을 바치는 이대우 팀장의 열정을 설명했다. 조재윤은"이 팀은 집에 안가는 구나. 발로 많이 뛰어다니고 힘든 일을 하는 부서구나를 느꼈다"며 다시 한 번 지능범죄수사팀의 노고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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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세 수사관의 고군분투기는 1월 21일(월)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 '도시경찰'은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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