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앤디 캐롤 영입 루머에 별 관심이 없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1일 '토트넘은 웨스트햄 앤디 캐롤 영입에 큰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공격진에 큰 구멍이 생겼다. 해리 케인은 부상 중이다. 손흥민은 대표팀에 차출되어있다. 델리 알리마저 부상이다. 페르난도 요렌테는 실망스럽다. 토트넘으로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한 여러가지 옵션을 구상하고 있다.
그 와중에 캐롤 영입 루머가 돌았다. 캐롤은 1월 초 웨스트햄과 2년 계약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서 더욱 이슈가 됐다. 그러나 토트넘의 관심 없음이 확인되면서 없던 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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