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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그동안 최전방 공격수를 찾고 있었다. 올리비에 지루와 알바로 모라타가 부진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이과인을 데려오고자 했다. 사리 감독이 나폴리를 이끌던 시절, 이과인과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2015~2016시즌 이과인은 나폴리에서 38골을 넣었다. 이과인은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지난 여름 호날두가 오자 AC밀란으로 왔다. 올 시즌 리그 15경기에서 6골은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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