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드디어 곤살로 이과인을 품에 안았다.
첼시는 23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과인 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임대 영입이다.
첼시는 그동안 최전방 공격수를 찾고 있었다. 올리비에 지루와 알바로 모라타가 부진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이과인을 데려오고자 했다. 사리 감독이 나폴리를 이끌던 시절, 이과인과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2015~2016시즌 이과인은 나폴리에서 38골을 넣었다. 이과인은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지난 여름 호날두가 오자 AC밀란으로 왔다. 올 시즌 리그 15경기에서 6골은 넣고 있다.
사리 감독은 "이과인은 매우 강한 스트라이커"라면서 "나폴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내 감독 생활 중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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