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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에 의해 연못에 빠지고 허우적대던 소현황후는 만삭의 몸으로 가까스로 연못 밖으로 헤엄쳐 나오려 했고, 천만다행으로 마주친 서강희를 보고 손을 뻗었다. 서강희는 소현황후를 구해주려는 듯 손을 잡았지만, 소현황후의 만삭인 배를 보고는 이내 서늘한 눈빛으로 변하며 "힘들게 나왔는데 미안해." 라고 말하며 다시 연못으로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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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방송 분에서는 7년 전 소현황후의 죽음이 남편 이혁(신성록)으로 인해 벌어진 것으로 그려졌었기에 시청자들은 또 한 번의 반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더욱이 과거 소현황후와 서강희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기에 충격은 더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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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송 중반부에서는 소현황후의 유골함의 유골이 가짜라는 것과, 황후의 품격 1회의 첫 장면이었던 소현황후의 시신이 미이라의 모습으로 다시 재등장하면서 또 한 번 후 폭풍을 예고해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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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후의 품격'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