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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추후 촬영 부분은 일단 일주일정도 회복기간 거치면서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라며 "박신양 측에서는 수술경과가 좋은 편이며,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치료받을 예정이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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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은 최근 '조들호2' 관련 회의 중 허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응급실에 실려가 지난 23일 급하게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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