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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노래 'Vogue(보그)'에 맞춰 리듬을 타는 세 명의 개성적인 여성을 표현한 이번 화보에서 이은형은 'Strike a pose(스트라이크 어 포즈)'라는 가사에 맞춰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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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일 이은형은 그동안 '코미디빅리그' 무대에서 보여줬던 코믹하고 엽기적인 이미지와 달리 모델 뺨치는 소화력으로 레오파드, 레더, 스팽글 등 독특한 의상과 아이템들을 찰떡 같이 흡수해 시선을 모았다. 초반의 어색함도 잠시, 다양한 표정과 긴 팔, 다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콘셉트를 멋지게 소화, 프로페셔널한 그녀의 모습에 스태프들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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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화보를 찍어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어색하고 부끄럽기도 했는데 장도연 씨, 허안나 씨 그리고 스태프 분들이 옆에서 응원해주셔서 많이 도움이 됐다"며 "저에게는 이번 화보가 새로운 도전과 같아서 독자 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고 '갑분싸' 멤버들과 함께 한 특별한 추억인 만큼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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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